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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홈 > 알림마당 > 교육후기
작성자 김판수
작성일 2008-09-26 (금) 00:00
ㆍ추천: 0  ㆍ조회: 2101      
IP:
비양도의 추억



비양도 도항선 하루 두번 다닌단다. 아닌가.......^^



전교생이 한명인 비양분교. 그 아이는 늘 전교 1등이겠다.^^



맛있는 저녁시간. 카메라 날짜 셋팅이 엉망이구만.......



이때까지만 해도 비는 안왔는데.....ㅎㅎ



무덤도 아닌것이 꽃밭을 돌로.........?
다음번에 한번 더 확인해 봐야겠다.



용암이 솟아 오른곳일까? 아니면 여기만 빼고 깍여나간걸까....



 보말잡는 해남?.........^&*



    어른이 되어서도 이 아이는 비양도 바닷가를 기억할거다.
         항상 웃음이 많은 지윤이.(별명 : 해피 걸)



  전국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사찰풍경^^(뒤로 비양봉이 보인다)



조각배를 닳은 너무나도 예쁜 비양도 마을안 골목길(대문이 인상적이다)



팔자가 늘어진 시베리아 허스키 : 울프


비양봉에 올라 바다를 보면서
 이자리에 무수하게 섰을 수많은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했을지가
잠깐 궁금해졌습니다.

시간을 안봐도 배들어오는걸 보고 때를 맞추어내는
할머니들은 비양도의 삶을 어찌 생각할까요.

구멍가게 옆 길가에 바다를 등지고 그늘을 피하던
시베리안 허스키(울프라네요. 여자드만..........^^)의 낮잠만큼이나
시간이 느려진 섬 비양도.

협죽나무의 꽃만큼 터지는 아이들의 소란이
그다지 밉지않은 1박2일이었습니다.

나날이 나빠지는 지구환경에
지금 우리가 보는 섬가 돌덩이에 숨어드는 보말마저도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프로그램 기획자와
인솔자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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